관계 강화
- 영문명
- Engage
관계 강화(Engage)는 플라이휠 모델의 두 번째 단계로, 잠재 고객이 원하는 방식과 시점에 맞춰 소통하고 구매 과정을 쉽게 만들어 신뢰를 쌓고 고객으로 만드는 활동을 말합니다.
리드의 관심사에 맞춘 이메일을 보내고, 워크플로로 자료 요청 이후의 후속 콘텐츠를 자동 발송합니다. 리드 스코어링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리드를 가려내 영업팀에 넘기고, 세일즈 허브의 미팅과 거래 파이프라인 도구로 상담을 이어 갑니다. 마케팅과 영업이 같은 스마트 CRM 데이터를 보므로 MQL과 SQL 같은 인계 기준을 먼저 합의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판매 메시지만 반복하면 수신 거부가 늘어나므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제안의 균형을 지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옛 인바운드 방법론의 Close 단계와 같은가요?
역할이 비슷합니다. 다만 플라이휠에서는 거래 성사 순간만이 아니라 구매 전 과정에서 리드와 신뢰를 쌓는 활동 전체를 관계 강화로 봅니다.
마케팅과 영업 중 누가 담당하나요?
함께 담당합니다. 마케팅은 육성 이메일과 리드 스코어링을, 영업은 상담과 거래 관리를 맡고 스마트 CRM에서 같은 레코드를 공유합니다.
어떤 HubSpot 도구를 쓰나요?
마케팅 이메일과 워크플로, 리드 스코어링, 세일즈 허브의 미팅과 거래 파이프라인이 대표적입니다. 자동화 범위는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