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고객은 검색 사이트 대신 ChatGPT에 궁금한 걸 물어보곤 합니다.
혹시 누군가 회사의 서비스나 제품에 관한 질문을 할 때,
여러분의 회사는 GPT 대화에 노출되고 있나요?
ChatGPT 광고는 바로 이럴 때 회사를 노출시켜 주는
‘새로운 광고 채널’입니다.
2026년 들어 OpenAI는 ChatGPT 답변 아래에 광고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허브스팟이 첫 CRM 연동 파트너가 됐죠.
ChatGPT 광고와 허브스팟 연동에 관해,
이 글은 발표된 사실과 앞으로의 전망을 나눠 정리합니다.
내용은 2026년 10월 말 기준입니다.
ChatGPT 광고란?
ChatGPT 광고는 사용자의 대화 맥락에 맞춰 답변 아래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검색어가 아니라, 사용자가 설명한 문제와 조건에 따라 광고를 노출합니다.
허브스팟과 ChatGPT 광고를 연동하면 ChatGPT 광고로 들어온 리드가 CRM에 바로 쌓이고,
그 리드가 거래와 매출로 이어졌는지까지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즉, 광고 노출에서 매출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거죠.
ChatGPT 광고의 발전 과정

ChatGPT 광고는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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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미국에서 노출 1,000회당 과금(CPM) 방식으로 출시했습니다. 초기 최소 집행액은 20만~25만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 2026년 4월: 클릭당 과금(CPC)과 셀프서브 광고 관리자를 열었습니다. 클릭당 입찰가는 3~5달러 선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년 6월 19일: 광고 시범 운영이 한국으로 확대됐습니다.
- 2026년 8월: 한국을 포함한 시범 국가에서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2026년 9월 16일: 허브스팟과의 CRM 연동이 공개 베타로 발표됐습니다.
광고 노출 대상은 로그인한 성인 무료(Free)·Go 요금제 이용자입니다.
Plus 이상 유료 요금제에는 광고가 붙지 않고,
건강·정치처럼 민감한 주제의 대화에도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ChatGPT 광고는 답변과 분리된 영역에 ‘Sponsored’ 표시와 함께 뜨는데요.
OpenAI는 광고 원칙에서 광고가 답변에 영향을 주지 않고,
광고주에게 대화 내용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광고주가 받는 것은 노출·클릭 같은 집계 성과뿐입니다.
검색광고와의 차이점

검색광고와 ChatGPT 광고의 가장 큰 차이는 광고를 선별하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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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광고는 사용자가 입력한 짧은 검색어 키워드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합니다.
- ChatGPT 광고는 사용자가 대화로 풀어놓은 상황·목표·조건 전체를 봅니다.
| 구분 | 검색광고 | ChatGPT 광고 |
|---|---|---|
| 사용자 행동 | 필요한 것을 검색어로 입력 | 상황과 고민을 문장으로 설명 |
| 의도 신호 | 키워드, 일치 유형 | 질문의 맥락, 목표, 조건 |
| 노출 시점 | 찾는 제품이 비교적 분명해진 뒤 |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탐색할 때 |
| 운영 핵심 | 키워드·입찰가 | 컨텍스트 힌트, 소재와 랜딩의 관련성 |
| 기대 역할 | 이미 형성된 수요 포착 | 아직 검색어가 되지 않은 수요 발견 |
즉, ChatGPT 광고가 검색광고를 대체하는 건 아니고,
그보다 한 단계 전의 ‘탐색 수요’를 모으는 채널에 가깝습니다.
기업들이 ChatGPT 광고에 주목하는 이유
최근 마케팅 트렌드는 AI 답변에 자사의 브랜드가 언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AEO(AI 엔진 최적화, AI Engine Optimization)에 공을 들이고 있죠.
하지만, AEO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결과를 통제하기도 어렵습니다.
ChatGPT 광고가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광고비를 내면 고객이 질문하는 대화 화면 안에 바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ChatGPT 광고가 AEO를 대신하는 건 아닙니다.
광고가 답변 내용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광고란에 노출되는 것과 답변을 통해 직접 추천받는 것도 별개입니다.
그러니 ChatGPT 광고를 집행하더라도,
AEO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는 오가닉 작업 역시 병행해야 합니다.
여기까지의 흐름은 허브스팟이 인바운드를 AI 시대에 맞게 발전시킨
‘루프 마케팅’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광고에서 얻은 반응을 콘텐츠 개선에 다시 넣는 작업은
루프 마케팅의 ‘진화(Evolve)’ 단계에 해당합니다.
네이버의 사례와 ChatGPT 광고의 전망
앞에서 ‘ChatGPT 광고가 검색광고를 대체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ChatGPT도 광고 채널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기존의 검색광고도 계속 신경 써야 하죠.
우리나라의 경우, 대표적인 검색 사이트는 구글과 네이버가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구글과 네이버 중,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
한때 업계에서는 네이버의 검색 결과 상단이 광고와 자사 서비스로 채워지면서
정보 탐색 이용자 일부가 구글로 옮겨 갔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수치는 이전의 전망과 달라졌습니다.
인터넷트렌드 기준 2026년 상반기 국내 검색 점유율은
네이버 64.28%, 구글 28.37%로, 네이버가 격차를 더 벌렸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직전 반기 30.69%에서 내려왔는데,
네이버가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던 건
6월 말 정식 출시된 대화형 ‘AI탭’의 덕이 크다고 유추됩니다.
(다만 AI탭은 집계 기간 막바지에 나온 만큼,
점유율 상승을 AI탭의 효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 사례에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결국 사용자는 ‘원하는 답을 가장 빨리 주는 곳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광고 때문에 답을 찾기 어려워지면 떠나고,
도움이 되는 답이 많아지면 다시 돌아오게 되죠.
이번 ChatGPT 광고도 같은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미국 성인 약 3분의 2가 AI 검색의 광고가 결과에 대한 신뢰를 낮춘다고 답했고(Ipsos),
퍼플렉시티는 광고를 시험하다 중단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ChatGPT가 광고와 답변을 얼마나 깔끔하게 분리하느냐가
채널의 수명을 좌우할 것입니다.
ChatGPT 광고 타겟팅, 얼마나 정교할까?

현재의 타겟팅 방식: 대화 맥락과 컨텍스트 힌트 기준
현재 ChatGPT가 광고를 타겟팅하는 기준은 ‘대화 주제’입니다.
광고주는 광고그룹마다 ‘컨텍스트 힌트’를 넣습니다.
그럼 컨텍스트 힌트가 뭘까요?
바로, 시스템이 대화와 광고의 관련성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이 문장을 입력한 사람에게만 보여 달라’는 명령은 아닌 거죠.
그러니 성별·연령보다 ‘고객이 어떤 문제를, 어떻게 물어볼지’를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컨텍스트 힌트에는 ‘CRM 도입 비용’ 같은 키워드형을 넣어도 되고,
‘영업 현황을 엑셀로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어 대안이 필요해’ 같은 문장형을 넣어도 됩니다.
두 가지 컨텍스트 힌트의 성과 차이를 보려면,
국내 콘텐츠 마케팅사 엘리펀트컴퍼니가 공개한 시범 집행 결과가 좋은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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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형 힌트는 탐색 수요에 강했습니다. 도달 캠페인 클릭률이 문장형 0.55%, 키워드형 0.37%였습니다.
- 키워드형은 구체화된 수요에 강했습니다. 전환 캠페인에서는 키워드형 클릭률이 1.13%로 더 높았습니다.
- 의사결정자의 질문이 클릭으로 더 잘 이어졌습니다. 전환 캠페인 클릭률이 의사결정자 1.23%, 실무자 0.87%였습니다.
물론 이는 단일 기업의 짧은 시범 결과라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지금 풀려는 문제가 얼마나 구체적인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는 점은 B2B 기업에 시사점이 큽니다.
앞으로의 변화: 전환 신호와 CRM 데이터의 결합
9월 기준으로 기기·플랫폼별 타겟, 전환 픽셀과 전환 API,
클릭 후 7·14·30일 단위의 기여 기간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만약 여기에 CRM의 전환 신호가 더해지면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광고 시스템이 ‘클릭이 많았던 대화’가 아니라,
‘계약으로 이어진 대화’를 기준으로 학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정보 원칙상, 검색광고만큼 세밀한 오디언스 설정은 한동안 제한될 것으로 봅니다.
허브스팟 연동으로 확인된 기능

2026년 9월 16일, OpenAI는 허브스팟을 ChatGPT 광고의 첫 CRM 파트너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공개 베타이며, 광고가 운영되는 국가의 허브스팟 고객에게 제공됩니다.
OpenAI 도움말에 따르면 마케팅 허브의 광고 메뉴에서 계정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상태 |
|---|---|
| 마케팅 허브에서 ChatGPT 광고 계정 연결·캠페인 생성 | 확인 |
| 광고로 들어온 신규 리드를 CRM에 자동 추가 | 확인 |
| 캠페인·광고그룹·광고별 노출·클릭·연락처·고객·비용 리포트 | 확인 |
| 다른 광고 채널과 같은 화면에서 성과 비교 | 확인 |
| 폼 제출·라이프사이클 단계 변경을 전환 이벤트로 OpenAI에 전송 | 베타 |
| 신규 리드를 후속 워크플로에 연결 | 베타 |
| 리드 점수·딜 금액을 반영한 입찰 최적화 | 전망 |
눈여겨볼 기능은 전환 이벤트 전송입니다.
바로 폼 제출이나 ‘SQL 전환’ 같은 단계 변화를 광고 시스템에 알려 주는 기능입니다.
이때 수신 동의 속성이 있는 연락처의 정보만 보내고,
이메일·전화번호·이름 중 어떤 값을 기준으로 매칭할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한국도 ChatGPT 광고가 운영되는 국가에 포함되지만,
연동은 아직 베타라 계정마다 열리는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허브스팟 설정의 광고 계정 연결 목록에서
ChatGPT Ads가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광고로 들어온 리드를 CRM에서 관리하는 구조

이렇게 ChatGPT 광고를 사용자가 클릭해 유입된 이후,
실제 매출이 나기까지의 과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경성솔루션의 CRM 5단계 프레임워크
(리드 수집 → 세일즈 파이프라인 → 고객 데이터 관리 → 마케팅 자동화 → 성과 측정)로 보면
이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유입 출처 기록과 라이프사이클 단계 구분
먼저 ChatGPT 광고로 들어온 리드를 구분해야 합니다.
UTM(링크에 붙여 유입 경로를 남기는 꼬리표)의 소스 값을 하나로 통일하고,
허브스팟의 원본 소스 속성과 함께 보면 됩니다.
앞서 시범 집행한 콘텐츠 마케팅사의 경우,
매체가 UTM 값을 자동으로 바꿔 줄 것이라 오해해 정확한 유입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집행 전에 실제 랜딩 URL에 값이 제대로 들어오는지 직접 확인해 봐야 합니다.
또, 라이프사이클 단계 정의도 필요합니다.
어디서부터 MQL이고 어디서부터 SQL인지 정해 두지 않으면
광고 시스템에 보낼 전환 이벤트가 의미를 잃기 때문입니다.
워크플로로 이어지는 후속 대응
ChatGPT에서 들어온 리드는 ChatGPT에게 이미 자기 문제를 꽤 구체적으로 설명한 상태입니다.
그러니 후속 대응도 그 질문에 맞춰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 폼 제출: 어떤 광고그룹(어떤 질문 맥락)에서 들어왔는지 속성에 남깁니다.
- 담당자 배정: 워크플로로 지역·업종 기준에 맞춰 영업 담당자를 자동 배정합니다.
- 맥락 맞춤 메일: 비용을 물은 리드에게는 비용 구조 자료를, 대안을 찾은 리드에게는 비교 자료를 보냅니다.
- 우선순위 판단: 리드 스코어링으로 바로 연락할 리드와 더 키울 리드를 나눕니다.
매출까지 이어지는 성과 측정
단순히 클릭률만 보고 성과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허브스팟에서는 광고별로 생성된 연락처, 그 연락처에서 나온 거래,
실제 성사된 매출까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허브스팟 리포트로 다른 광고 채널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면,
ChatGPT 광고에 예산을 더 쓸지 말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광고 채널로서의 장점과 한계

| 구분 | 내용 | 해결책 |
|---|---|---|
| 장점 | 아직 검색어가 되지 않은 탐색 수요를 발견할 수 있음 | 문장형 힌트로 문제 상황을 설계하기 |
| 장점 | 한 화면에서 경쟁하는 광고가 적음 | 질문 바로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소재 구상 |
| 장점 | 고객이 문제를 설명하는 순간에 노출됨 | 질문 단계별 랜딩 콘텐츠 연결하기 |
| 한계 | 광고 지면이 작음(이미지 체감 150~200px) | 이미지엔 메시지 하나만 넣고, 설득은 랜딩 페이지에서 하기 |
| 한계 | 측정 도구가 초기 단계임 | CRM에서 거래·매출 기준으로 검증하기 |
| 한계 | 인구통계 타겟이 제한적 | 질문 의도로 페르소나를 나누기 |
| 한계 | 광고에 대한 이용자 신뢰 부담, 국내 볼륨 미확인 | 소액 시범 집행 후 확대하기 |
정리하자면, ChatGPT 광고는 ‘싸게 많이 클릭받을 수 있는 채널’보다는
‘어떤 대화가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배우는 채널’로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ChatGPT 광고 집행 전 준비할 5가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ChatGPT 광고 집행을 고민하신다면,
광고 관리자를 열기 전에 다음 다섯 가지를 먼저 갖추시길 권합니다.
- 고객의 질문 정리: 고객이 ChatGPT에 설명할 문제 상황을 문제 인식·대안 비교·도입 검토 단계별로 적어 봅니다.
- 질문별 랜딩 준비: 각 질문의 다음 단계에 답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둡니다. B2B 리드 생성 전략에서 다룬 리드 마그넷이 그대로 쓰입니다.
- UTM·전환 이벤트 검증: 집행 전 실제 URL로 유입 출처가 기록되는지 확인합니다.
- CRM 기준 정비: 라이프사이클 단계와 수신 동의 속성을 정리해 전환 신호를 보낼 준비를 합니다.
- 반응을 콘텐츠로 환류: 클릭이 몰린 질문을 FAQ·블로그·영업 메시지에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한국에서도 ChatGPT 광고를 집행할 수 있나요?
네. 2026년 6월 19일 한국으로 시범 운영이 확대됐고, 8월부터 정식 운영 중입니다.
집행 조건과 최소 예산은 OpenAI 광고 관리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Q2. 광고가 ChatGPT 답변 내용에 영향을 주나요?
OpenAI는 광고가 답변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광고를 답변과 분리해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답변에서 직접 추천되길 원하신다면, 따로 AEO를 준비해야 합니다.
Q3. 광고주가 사용자의 대화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광고주는 노출·클릭·전환 같은 집계 성과만 받습니다.
Q4. 허브스팟 무료 체험판에서도 연동되나요?
OpenAI 도움말상 마케팅 허브 무료 체험판부터 정식 버전까지 연동 대상입니다.
다만 워크플로와 리포트까지 제대로 쓰려면, 정식 도입 후 구조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Q5. ChatGPT 광고를 하면 AEO는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광고가 답변 아래의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것이라면, AEO는 답변 자체에 인용되는 것입니다.
둘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합니다.
AI 검색의 흐름은 GEO 최적화 통계 24가지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ChatGPT 광고의 성과는 광고 자체뿐만 아니라,
클릭 이후의 리드 관리 구조에서 갈립니다.
만약 ChatGPT 광고와 CRM을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이라면,
고객사의 상황과 KPI에 맞춰 커스텀으로 설계하는
경성솔루션의 허브스팟 온보딩 상담을 받아 보세요.
30분 ~ 1시간 무료 미팅을 통해 무엇이 가능하고 어려운지 분명히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성솔루션은 무조건 다 된다는 무모한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솔직한 제안’을,
남들에게도 똑같이 제공하는 일괄적인 설명이 아니라 ‘우리 조직만의 정답’을 찾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