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도
- 영문명
- Engagement
관여도(Engagement)는 고객이 브랜드의 웹사이트, 이메일, 소셜 채널 같은 접점에서 얼마나 자주, 깊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나타내는 정도입니다.
캠페인과 콘텐츠가 고객에게 닿고 있는지 판단할 때 쓰는 개념입니다. 이메일 열람률과 클릭률, 웹사이트 재방문, 소셜 게시물 반응, 웨비나 참석처럼 채널별 상호작용 지표를 모아 관여도로 읽습니다. HubSpot에서는 마케팅 이메일 보고서와 소셜 보고서, 리드 스코어링의 참여 점수가 이 개념 위에서 움직입니다. 관여도가 높은 연락처는 육성이나 영업 이관 후보로 삼고, 오래 반응이 없는 연락처는 재참여 캠페인 대상이나 발송 제외 대상으로 나눕니다. 반응 없는 주소로 계속 보내면 발신자 평판이 나빠지므로 관여도 기준의 목록 정리를 정기적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RM에서 말하는 활동 기록과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마케팅에서 관여도는 고객이 얼마나 반응하는지의 정도를 뜻하고, CRM·개발 문서의 engagement는 통화·이메일·미팅 같은 개별 활동 기록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문맥으로 구분합니다.
관여도는 어떤 지표로 재나요?
정해진 단일 지표는 없습니다. 이메일 열람·클릭, 페이지 방문, 소셜 반응처럼 채널마다 다른 지표를 목적에 맞게 조합합니다.
관여도가 낮은 연락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재참여 캠페인으로 반응을 다시 확인하고,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마케팅 이메일 발송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발신자 평판과 전달률을 지키는 기본 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