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URL
- 영문명
- Tracking URL
추적 URL(Tracking URL)은 어떤 링크를 통해 방문자가 들어왔는지 구분하기 위해 UTM 매개변수를 덧붙인 주소입니다.
같은 랜딩 페이지라도 뉴스레터에 넣은 링크와 소셜에 올린 링크에 서로 다른 추적 URL을 쓰면 채널별 방문과 전환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설정 > 추적 및 애널리틱스 > 추적 URL에서 만들며, 만들려면 마케팅 리포팅 권한이 필요합니다. URL과 UTM 캠페인, 소스는 필수이고 매체와 용어, 콘텐츠는 선택 항목입니다. 대상 페이지에 HubSpot 추적 코드가 설치돼 있어야 데이터가 쌓입니다. 마케팅 허브 또는 콘텐츠 허브 Professional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M 캠페인은 왜 필수인가요?
추적 URL로 들어온 방문이 그 캠페인에 귀속되어 소스 보고서와 캠페인 분석에 함께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단축 링크를 써도 되나요?
대부분 가능하지만 Google Ads의 최종 도착 URL에는 전체 링크를 넣어야 하며, 그 필드의 도메인이 랜딩 페이지 도메인과 같아야 합니다.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설정 > 추적 및 애널리틱스 > 추적 코드의 추적 코드 유효성 검사에 URL을 넣어 검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