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브스팟(HubSpot)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직접 세팅하느냐, 아니면 파트너를 통해 도입하느냐 것입니다.
처음에는 직접 해보려는 팀이 많습니다.
허브스팟 자체가 직관적인 편이고, 온라인 자료도 풍부하니까요.
하지만 실무에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CRM 데이터 구조 설계, 기존 시스템 연동, 팀별 교육, 워크플로우 설계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작업이 쌓이면서 결국 공식 온보딩 파트너사를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허브스팟은 이를 위해 공식 ‘솔루션 파트너’ 제도를 운영합니다
한국에도 여러 파트너사가 있지만, 어떤 파트너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도입의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허브스팟 파트너 프로그램의 구조부터 한국에서 파트너를 선택하는 5가지 실전 기준, 실제 도입 프로세스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허브스팟 파트너란?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허브스팟 파트너는 허브스팟(HubSpot)이 공식 인증한 전문 파트너사입니다.
단순히 리셀러가 아니라, 도입한 기업이 허브스팟을 제대로 세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컨설팅·기술 지원까지 전담합니다.
솔루션 파트너 vs 앱 파트너의 차이점
파트너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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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션 파트너(Solutions Partner): 도입 기업에게 온보딩·컨설팅·마케팅 서비스를 직접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허브스팟 파트너’는 이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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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파트너(App Partner): 허브스팟과 연동되는 별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파트너입니다. 서비스 제공이 아닌 기술 통합이 목적입니다.
기업이 ‘파트너를 통해 허브스팟을 도입한다’고 할 때는 보통 솔루션 파트너를 의미합니다.
파트너 티어(Gold → Elite) 체계와 의미
허브스팟(HubSpot)은 파트너의 도입 실적·고객 유지율·인증 수준에 따라
4단계 티어를 부여합니다.

티어는 도입 실적·고객 유지율·인증 수준의 종합 지표입니다.
다만 티어 숫자보다 더 직접적인 신뢰의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허브스팟 본사 세일즈 리더와 파트너 담당자가 해당 파트너를 직접 신뢰하는가입니다.
본사의 신뢰 여부가 파트너의 실질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경성솔루션은 허브스팟 본사로부터 글로벌 컨퍼런스 INBOUND 초청을 받고,
고객사 온보딩을 직접 연결받을 정도의 신뢰를 쌓은 파트너입니다.
다음은 허브스팟 본사 담당자들이 직접 남긴 추천사입니다.

Kin Weng Tan | Regional Sales Leader, HubSpot
“경성솔루션은 마케팅과 허브스팟 구축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늘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함께해 주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Joohee Jin | Core Partner Development Manager, HubSpot
“누구보다 허브스팟을 깊이 이해하고, 고객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는 파트너입니다. 특히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Carol Wang | Senior Account Executive, HubSpot
“경성솔루션은 비즈니스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허브스팟 솔루션으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량이 돋보입니다. 충분히 추천할 만한, 신뢰도 높은 파트너입니다.”
Michael Yi | Senior Account Executive, HubSpot
“경성솔루션은 세심한 업무 처리와 정확한 고객 요청 대응이 돋보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경성솔루션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허브스팟 파트너가 필요한 5가지 이유
‘직접 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지 않을까?’고 생각하시겠지만,
한국 시장에서 허브스팟의 자체 도입이 까다로운 이유가 있습니다.
- 한국어 온보딩 부재: 허브스팟(HubSpot) 본사 공식 온보딩은 영어 기반입니다. 실무진 교육 효율이 크게 낮아집니다.
- 우리 팀에 맞는 기능 조합 설계의 어려움 : 허브스팟(HubSpot)은 Hub 조합과 기능 선택지가 수십 가지입니다. 처음 도입하는 기업이 스스로 최적 조합을 판단하기 어렵고, 잘못 선택하면 불필요한 라이선스 비용이나 이중 세팅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 기존 시스템 연동 복잡성: ERP, 그룹웨어, 카카오 비즈니스, 국내 특화 솔루션과의 연동은 설계 경험 없이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리스크: 기존 CRM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옮기는 과정에서 손실·중복이 발생합니다.
- 초기 세팅이 장기 ROI를 결정: 파이프라인·속성 구조를 잘못 설계하면 나중에 전체 재구축 비용이 발생합니다.

한국어 온보딩 대응
본사 온보딩은 영어 자료와 글로벌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한국 파트너를 통하면 한국어로 설명하고, 실무자 역할별로 교육 내용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맞는 마케팅 컨택 분류와 수신 동의 관리도 처음부터 올바르게 설정됩니다.
자체 도입 시 실패하는 공통 패턴 3가지
실제로 자체 도입을 시도했다가 파트너를 다시 찾는 경우,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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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팅 후 교육 없이 방치 → 3개월 후 엑셀로 회귀: CRM 도구는 있지만, 팀이 쓰지 않습니다.
- 마케팅팀만 도입, 영업·서비스팀 미연동 → 데이터 사일로 그대로: CRM을 쓰면서도 데이터가 분절됩니다.
- 무료 플랜으로 시작 후 유료 전환 시 구조 재설계 → 이중 비용: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하지 않은 대가입니다.
- 세팅 후 교육 없이 방치 → 3개월 후 엑셀로 회귀: CRM 도구는 있지만, 팀이 쓰지 않습니다.
파트너사를 통해 도입하면 이런 실수를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한국 허브스팟 파트너 선택 시 반드시 확인할
5가지 기준
한국에 허브스팟 파트너는 여러 곳이 있습니다. ‘어떤 파트너가 좋은가’라는 질문보다 ‘우리 회사에 맞는 파트너인가’를 물어야 합니다. 아래 5가지 기준으로 점검하세요.
① 공식 인증 티어 & 자격 확인법
허브스팟(HubSpot) 파트너 마켓플레이스에서 파트너 프로필을 조회하면 티어와 전문 인증(Accreditation)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nboarding Accreditation’, ‘CRM Implementation’ 같은 전문 인증 배지가 있는지, 담당 컨설턴트가 HubSpot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경성솔루션의 홈페이지에서는 플래티넘 등급의 인증 배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② 산업별 도입 경험과 레퍼런스
우리 회사와 같은 업종에서 도입 경험이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SaaS, 제조, 헬스케어, 교육 등 업종에 따라 파이프라인 구조와 자동화 시나리오가 다릅니다. 포트폴리오가 아닌 실제 성과 수치(리드 증가율, 영업 사이클 단축 등)를 요청하세요.
③ 온보딩 커리큘럼 · 교육 체계
파트너마다 온보딩 방식이 다릅니다. 특히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정형화된 패키지인가, 사전 진단 기반 커스텀인가?’
정형화 패키지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순서와 내용을 제공합니다.
빠르지만, 우리 팀의 현재 상황이나 KPI에 맞지 않는 내용이 섞일 수 있습니다.
커스텀 커리큘럼은 사전 인터뷰로 현재 프로세스, 실무자 구성, 핵심 목표를 파악한 후 교육 순서와 내용을 설계합니다. 불필요한 내용 없이, 지금 우리 팀에게 필요한 것만 배웁니다.
추가로 확인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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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대상이 마케팅팀에 국한되는지, 전사(全社)를 커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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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교육인지, 녹화본 제공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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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후 질문 채널(슬랙, 이메일 등)이 있는지
- 교육 후 질문 채널(슬랙, 이메일 등)이 있는지
④ 도입 후 운영 지원 범위
온보딩이 끝난 후 어떤 지원이 이어지는지도 중요합니다. 온보딩 종료 후 지원이 끊기는 파트너와, 월간 유지보수·성과 리포팅·신기능 안내까지 이어주는 파트너는 다릅니다. 중장기 운영을 고려한다면 계약 전에 이 부분을 반드시 명확히 하세요.
⑤ 비용 구조와 투명성
허브스팟 라이선스 비용 외에 온보딩비, 컨설팅비, 월간 운영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총 소유 비용(TCO)을 사전에 명확히 제시하는 파트너와 그렇지 않은 파트너를 구별하세요. 처음에 저렴해 보여도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붙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경성솔루션’과 함께하는
도입 프로세스 (4~8주 로드맵)
국내 유일의 커스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파트너, 경성솔루션과 함께한다면
어떤 프로세스로 도입이 진행될까요? 4단계 로드맵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단계: 사전 진단 & 목표 설정 (1주차)
킥오프 미팅에서 현재 마케팅·영업·서비스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어떤 KPI를 달성해야 하는지, 어떤 Hub와 요금제 조합이 적합한지를 함께 결정합니다. 이 단계가 나머지 전체 도입의 방향을 정합니다.
2단계: CRM 세팅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2~4주차)
컨택·딜·회사의 속성(Property) 구조를 설계하고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기존 데이터를 정제해 허브스팟으로 이전하고, ERP나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도 이 단계에서 구성합니다.
3단계: 팀 교육 · 파일럿 운영 (4~6주차)
부서별 맞춤 교육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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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팀: 워크플로우 설계, 이메일 캠페인, 리드 스코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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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팀: 파이프라인 관리, 시퀀스, 미팅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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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팀: 티켓 관리, 고객 포털, 자동화 응답
2주간 실데이터로 파일럿을 진행하면서 피드백을 반영해 세팅을 조정합니다.
4단계: 정식 운영 · 성과 리뷰 (6~8주차)
전사 론칭 후 첫 월간 성과 대시보드를 공유합니다. 운영 가이드북을 전달하고, 이후 월간 리뷰와 분기 전략 점검 체계로 전환합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기 때문에, 팀 내부에서 ‘지금 뭘 해야 하지?’라는 혼선이 없습니다.

경성솔루션이 다른 이유 :
허브스팟 본사가 신뢰를 표한 파트너
허브스팟 파트너를 고를 때, 경성솔루션을 선택한 기업들이 공통으로 언급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내 100개 이상 기업의 검증된 도입 실적
경성솔루션은 국내 100개 이상의 기업에 허브스팟을 도입했습니다. SKT, 쏘카, 와탭랩스, ESTsoft 등, 통신·모빌리티·SaaS·헬스케어·제조를 아우르는 다양한 업종의 실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름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각 업종마다 파이프라인 설계 방식이 다르다는 걸 실무 경험으로 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유일, 경성솔루션의 커스텀 온보딩 커리큘럼
경성솔루션의 가장 큰 차별점은
온보딩 커리큘럼을 고객사에 맞게 처음부터 설계한다는 것입니다.
도입 전 사전 인터뷰를 통해 현재 영업·마케팅 프로세스, 실무자 구성, 달성해야 할 KPI, 기존 데이터 상태를 파악합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교육 순서, 세팅 우선순위, 팀별 커버 범위를 맞춤 설계합니다.
결과적으로 교육 시간은 줄고 실무 적용 속도는 빨라집니다. ‘모든 기능을 다 배웠지만 아무것도 못 쓰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상황, 실무자 구성, KPI에 맞춰 커리큘럼을 커스텀해주는 것은
국내에서 경성솔루션만이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와탭랩스도 같은 이유로 기존 파트너에서 경성솔루션으로 전환했습니다.
흩어진 고객 데이터, 수작업 리드 관리, 팀 간 단절을 해결한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도입 성과
수치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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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스타트업: SQL(영업 적격 리드) 3.2배 증가, 리드 비용 40% 감소
- 산업재 제조사: 영업 관리 공수 68% 감소, 딜 클로징 속도 45% 가속
- 디지털 헬스케어: NPS(고객 순추천지수) +22, 반복 문의 65% 자동 해결
도구가 같아도 어떻게 세팅하고 교육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허브스팟 파트너 없이 자체 도입해도 되나요?
가능은 합니다. 팀 규모가 작고 CRM 경험이 있으며, 단순한 기능만 쓰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다만 Marketing Hub Professional 이상이라면 HubSpot도 파트너 온보딩을 권장합니다. 초기 세팅이 장기 활용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Q2. 파트너 비용은 라이선스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라이선스 비용과 파트너 온보딩·컨설팅 비용은 별도입니다. 파트너마다 비용 구조가 다르므로 사전에 명확히 확인하세요.
Q3. 이미 다른 CRM에서 전환하는 경우도 도와주나요?
네. 기존 CRM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허브스팟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마이그레이션(데이터 이전)도 파트너 온보딩 범위에 포함됩니다.
Q4. 파트너 티어가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 건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티어는 실적과 유지율 기반이지만, 우리 업종 경험이나 커리큘럼 맞춤 역량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Q5. 온보딩 이후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파트너마다 다릅니다. 온보딩 종료 후 월간 리뷰, 기술 지원, 신기능 안내 등 지속 지원이 가능한지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허브스팟 도입, 파트너 선택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허브스팟(HubSpot)은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어떤 파트너와 함께하느냐가 그 도구의 실제 효과를 결정합니다.
파트너 선택의 핵심 기준은 다섯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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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인증 티어
- 업종 레퍼런스
- 커스텀 커리큘럼 여부
- 도입 후 지원 범위
- 비용 투명성
이 중에서도 ‘온보딩 커리큘럼이 우리 팀에 맞게 설계되는가’가 장기 ROI를 좌우합니다.
허브스팟 온보딩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시라면,
경성솔루션의 커스텀 온보딩 프로그램을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객사의 상황과 KPI에 맞춰 설계하는 허브스팟 온보딩에 대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성솔루션이 여러분에게 가장 최적의 플랜으로,
최고의 온보딩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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