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ing & Data

유입 소스

영문명
Traffic Sources

유입 소스(Traffic Sources)는 웹 트래픽 분석에서 방문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를 Organic Search, Direct Traffic, Organic Social, Paid Search, Paid Social, Referrals, Email Marketing, Other Campaigns의 여덟 갈래로 나눈 분류입니다.

채널별 성과를 비교해 어디에 힘을 실을지 판단할 때 기준이 됩니다. 보고 메뉴의 웹 트래픽 분석 화면에서 소스 탭을 열면 갈래별 세션전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류는 방문의 리퍼러와 URL의 추적 파라미터를 근거로 자동 결정되므로, 광고나 뉴스레터 링크에 추적 URL을 붙여야 Paid Search나 Email Marketing으로 정확히 잡힙니다. 파라미터 없이 들어온 방문은 Direct Traffic으로 묶이기 쉬워 이 비중이 유난히 크면 링크 관리부터 점검합니다. 집계는 허브스팟 추적 코드가 설치된 페이지에서만 이뤄집니다. 다른 분석 도구와는 세션 정의가 달라 수치가 어긋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애널리틱스와 수치가 왜 다른가요?

세션을 끊는 기준과 채널 분류 규칙이 도구마다 달라서입니다. 어느 한쪽이 틀렸다기보다 정의 차이이므로, 한 도구 안에서의 추이 비교에 쓰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Direct Traffic이 비정상적으로 많으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추적 파라미터 없는 링크가 원인일 때가 많습니다. 광고, 이메일, 오프라인 QR처럼 관리할 수 있는 링크에 추적 URL을 적용하면 실제 채널로 분류됩니다.

여덟 갈래 분류를 바꾸거나 추가할 수 있나요?

기본 갈래 자체는 고정입니다. 대신 추적 URL의 캠페인 값으로 갈래 안에서 세부 캠페인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 전체 용어 보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