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유치

영문명
Attract

유치(Attract)는 플라이휠 모델의 첫 번째 단계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검색 노출로 낯선 사람의 관심을 끌어 웹사이트 방문자로 만드는 활동을 말합니다.

잠재 고객이 검색할 만한 주제로 블로그 글과 안내 자료를 만들고, 검색 최적화와 소셜 채널 운영으로 도달 범위를 넓히는 일이 이 단계의 중심입니다. HubSpot에서는 마케팅 허브의 블로그, SEO 추천, 소셜, 광고 도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콘텐츠 주제는 제품 소개보다 잠재 고객의 문제 해결에 맞춰야 방문이 리드 확보로 이어집니다. 성과는 트래픽 분석 리포트에서 유입 채널별 방문자 수로 확인합니다. 방문자를 많이 모아도 리드로 받을 장치가 없으면 흘려보내게 되므로, 다음 단계인 관계 강화로 이어지는 양식과 CTA를 함께 설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퍼널의 인지 단계와 무엇이 다른가요?

퍼널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끝나는 일방향 모델이지만, 플라이휠은 만족한 고객이 새 방문자를 데려오는 순환 구조입니다. 유치 단계가 추천자의 입소문에서 힘을 얻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광고도 유치 단계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다만 인바운드 관점에서는 광고 역시 잠재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연결하는 편이 좋고, HubSpot 광고 도구를 쓰면 방문 이후 행동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HubSpot의 어떤 도구를 쓰나요?

마케팅 허브의 블로그, SEO 추천, 소셜, 광고 도구가 대표적입니다. 세부 제공 범위는 등급에 따라 다르므로 정식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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