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카드뉴스 썸네일 이미지

 
한 B2B SaaS 기업은 허브스팟 온보딩을 시작했다가 1년 가까이 도입이 멈춰 있었습니다. 파트너를 경성솔루션으로 바꾸자 같은 작업이 약 6개월 만에 끝났죠. 한편, 어떤 의료기기 제조사는 50개가 넘는 자동화 시나리오를 단 3주 만에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허브스팟을 쓰는데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난 걸까요? 그 이유는 함께한 파트너사에 있습니다.

허브스팟(HubSpot)은 기능이 풍부한 만큼, 명확한 안내 없이 실무에 안착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허브스팟 파트너를 선택하느냐가 사실상 도입의 성패를 결정합니다.

이 글에서는 공인 파트너가 무엇인지, 파트너가 왜 필요하며 어떻게 고르는지, 어떻게 실제로 허브스팟을 도입하는지까지
경성솔루션의 실제 프로젝트 사례 위주로 총정리해 보겠습니다.

 

허브스팟 공인 파트너란 무엇인가요?

허브스팟 파트너는 허브스팟(HubSpot)이 공식 인증한 전문 파트너사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리셀러가 아니라, 허브스팟을 조직에 맞춰 설계하고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컨설팅·구축’을 돕는 허브스팟 전문가입니다.

허브스팟 파트너는 두 종류입니다.

  • 솔루션 파트너 : 기업에 온보딩과 컨설팅, 마케팅 실행을 직접 제공합니다.
  • 앱 파트너 : 허브스팟에 연결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파트너로, 서비스가 아니라 기술 통합이 목적입니다.

흔히 ‘파트너를 통해 도입한다’라고 할 때의 파트너는 전자, 즉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파트너의 개념이기도 합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허브스팟 공인 파트너란?

 

좋은 파트너를 가늠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티어 등급을 보는 게 아니라, 허브스팟 본사의 신뢰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경성솔루션은 본사로부터 싱가폴 파트너스 데이 초청을 받은 유일한 국내 파트너사입니다. 그만큼 본사와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죠.

그뿐만 아니라, 100개 이상 기업에 허브스팟을 도입한 실적을 바탕으로 본사에서 직접 고객사 온보딩을 연결받을 만큼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허브스팟 본사 세일즈 리더와 파트너 담당자들이 경성솔루션에 직접 추천사를 남기기도 했죠. 


Kin Weng Tan 
| Regional Sales Leader, HubSpot
경성솔루션은 마케팅과 허브스팟 구축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늘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함께해 주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Joohee Jin  | Core Partner Development Manager, HubSpot
누구보다 허브스팟을 깊이 이해하고, 고객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는 파트너입니다.
특히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Carol Wang  | Senior Account Executive, HubSpot
경성솔루션은 비즈니스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허브스팟 솔루션으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량이 돋보입니다.
충분히 추천할 만한, 신뢰도 높은 파트너입니다.

Michael Yi  | Senior Account Executive, HubSpot
경성솔루션은 세심한 업무 처리와 정확한 고객 요청 대응이 돋보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경성솔루션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허브스팟 본사가 직접 추천한 파트너, 경성솔루션

 

허브스팟 파트너가 왜 필요할까요?

도입 검토 초기에, 보통 ‘직접 하는 방법’은 어떨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파트너의 필요성은 바로 이 지점에서 드러납니다.

  • 적절한 제품 조합 실패 : 허브스팟은 Hub와 기능 선택지가 수십 가지라, 처음 도입하는 기업이 최적 조합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잘못 선택하면 불필요한 라이선스나 이중 세팅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 도입은 했는데 활용이 시작되지 못하는 ‘공백기’ : 구독은 시작했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방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 한 의료기기 제조사도 Marketing Hub Professional을 도입해 두고도 실무 적용 직전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 오염된 데이터 위에서 도는 자동화 : 기존 CRM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옮기는 과정에서 손실·중복이 발생합니다. 또, 여러 경로로 쌓인 연락처를 정제 없이 옮기면 자동화가 잘못된 데이터 위에서 작동하죠. 한 ICT 대기업은 리드가 시스템과 엑셀에 흩어져 있어 마케팅에서 영업으로 넘기는 데만 반나절 넘게 걸렸습니다.
  • 부서가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는 사일로 : 마케팅·영업·CS가 각기 다른 도구를 쓰면, 고객 한 명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야 합니다. 팀 사이에 리드를 넘기는 기준조차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 한국 시장 특유의 변수 : 사내 메일 서버가 마케팅 메일을 스팸으로 걸러내거나, 카카오톡·SMS 채널을 함께 써야 하거나, 국내와 해외 고객이 한 DB에 섞여 있는 상황은 영어 기반 글로벌 온보딩으로는 풀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ERP, 그룹웨어, 카카오 비즈니스, 국내 특화 솔루션과의 연동 역시 설계 경험 없이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기능을 몰라서가 아니라,
구조를 잡지 못해서 생깁니다.
파이프라인·속성 구조를 잘못 설계하거나 맞지 않는 Hub를 선택하면 나중에
전체 재구축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죠.

따라서 허브스팟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처음부터 파트너 도입을 통해 구조를 제대로 설계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구조를 잡는 일이 바로 파트너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허브스팟 파트너가 필요한 이유 5가지

 

좋은 허브스팟 파트너를 고르는 5가지 기준

한국에도 참 많은 허브스팟 파트너가 있는데요. 어떤 파트너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될 겁니다. 이때, ‘어디가 제일 유명한가’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맞는가’를 기준으로 파트너를 선정해야 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말이 아니라 실제 결과물로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① 우리 업종을 다뤄 봤는가

업종에 따라 고객 여정도, 필요한 데이터 구조도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의료기기 제조사라면 국내 병·의원과 해외 대리점이라는 이원 구조를, 글로벌 SaaS는 마케팅·영업·CS의 연결을, 대기업은 방대한 데이터의 거버넌스를 먼저 풀어야 하죠. 단순히 기업명만 나열된 포트폴리오 대신, 우리와 비슷한 업종의 실제 설계 사례와 성과 수치를 요청하세요.

② 구조부터 설계할 수 있는가

좋은 파트너는 기능 교육에 앞서 프로퍼티(속성)와 데이터 정책을 먼저 잡습니다. 앞의 의료기기 제조업체 사례에서 경성솔루션은 고객 여정을 ‘계약 완료 → 입금 완료 → 납품 완료 → 고객 등록 완료’의 4단계 프로퍼티로 설계했고, 대기업 사례에서는 데이터 이관 전에 정제와 검증 정책부터 확립했습니다. 구조가 잡혀야 자동화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③ 우리 조직에 맞춰 커리큘럼을 짜는가

정형화된 온보딩 패키지는 빠르지만, 우리 팀의 상황과 맞지 않는 내용이 섞입니다. 반대로, 커스텀 커리큘럼의 온보딩이라면 우리 회사에 최적화된 맞춤형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죠. 경성솔루션에서는 100% 커스텀 커리큘럼으로 허브스팟 온보딩을 진행합니다. 사전 인터뷰로 현재 프로세스와 KPI를 명확히 파악한 다음 교육 순서를 설계하죠. 경성솔루션에서 온보딩을 받은 ‘와탭랩스’가 인상 깊게 꼽은 지점 역시 단순히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 아니라, ‘우리 조직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제안받았다는 점이었습니다.

④ 실무 역량을 남겨 주는가

온보딩이 끝난 뒤 스스로 운영할 수 있어야 진짜 온보딩이 끝난 것입니다. 시연만 보여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폼 생성부터 워크플로우 세팅까지 실무자가 직접 손으로 익히게 하고, 녹화 영상과 후속 과제로 실무 역량을 조직에 남기는 파트너사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⑤ 운영과 비용을 투명하게 관리하는가

온보딩 견적을 받을 때, 허브스팟 구독료 외에 온보딩비·컨설팅비·운영비가 별도로 붙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트너사에서 총 소유 비용(TCO)을 미리 밝히는지, 그리고 비용을 아끼는 설계까지 해 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경성솔루션에서는 세일즈 허브 없이 마케팅 프로만으로 파이프라인 관리를 구현하거나, 바운스가 나면 마케팅 컨택을 자동 해제하는 식으로 과금 대상을 줄여 불필요한 비용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한 바 있습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좋은 허브스팟 파트너를 고르는 기준 5가지

 

실제 도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6단계 로드맵

경성솔루션허브스팟 도입 프로세스는 크게 6단계로 나뉩니다. 다만, 업종과 규모에 따라 회차와 산출물은 달라집니다.

  1. 사전 진단과 목표 설정: 현재 상태(As-Is)를 진단하고 KPI와 온보딩 범위를 확정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과 나중에 확장할 것을 나누되, 데이터 구조만큼은 처음부터 확장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2. 기술 설정: 도메인 인증, 사용자·권한, 기존 도구 연동 등 계정의 토대를 만듭니다.
  3. CRM 세팅과 데이터 이전: 연락처·거래·회사의 속성 구조를 설계하고, 기존 데이터를 정제·검증해 옮깁니다. 대기업일수록 이 정제·검증이 자동화보다 먼저입니다.
  4. 팀 교육과 파일럿: 부서별 업무 기반으로 세팅하는 법을 익히고, 실데이터로 파일럿을 돌리며 조정합니다.
  5. 워크플로우 구축: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허브스팟을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6. 정식 운영과 성과 리뷰: 전사 론칭 후 성과 대시보드를 공유하고, 월간 리뷰와 분기 점검 체계로 넘어갑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경성솔루션의 허브스팟 도입 6단계 로드맵


회사 규모에 따라
도입 단계가 어떻게 압축되거나 확장되는지는 아래 실제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도입 사례 : 같은 허브스팟, 다른 설계

1) 제조·의료기기 : 국내외 이원 구조를 하나의 흐름으로

국내 병·의원과 해외 50여 개국 대리점에 의료 미용 장비를 파는 글로벌 중견 제조사의 사례입니다. ERP·쇼핑몰·허브스팟이 따로 놀았고, 서로 다른 고객군이 한 DB에 섞여 세분화 발송이 불가능했습니다. 경성솔루션은 고객 여정을 4단계 프로퍼티로 정의해 세일즈 허브 없이 파이프라인에 준하는 관리를 구현하고, 제품 QR코드 폼 제출을 ‘고객 등록 완료’ 기준으로 삼아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국내(카카오톡·SMS)와 해외를 분기한 발송 로직까지 잡아, 현황 진단·범위를 확정하는 사전 미팅과 2회의 실무 교육을 포함해 총 12시간 만에 50개 이상의 워크플로우를 완성했습니다.

2) ICT 대기업 : 자동화보다 데이터 거버넌스가 먼저

임직원 수천 명 규모의 ICT 통신 대기업 리드가 여러 시스템과 엑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온보딩은 4회 세션, 약 5주로 진행됐습니다. 핵심은 대량 데이터를 옮기기 전에 정제·검증 정책을 세우는 데이터 거버넌스였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구통계·고객사 정보·행동 지표·정성 지표의 네 축으로 리드 스코어링 모델을 설계하고, MQL부터 SQL까지 자동으로 넘어가도록 워크플로우를 연결했습니다. ‘누구를 먼저 영업에 넘길지’를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가 판단하게 만든 것입니다.

3) B2B SaaS : 마케팅·영업·CS를 하나의 데이터로

IT 인프라 모니터링 기업 와탭랩스는 데이터 파편화와 수작업 리드 관리, 팀 간 핸드오프 기준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기존 파트너와는 1년 가까이 온보딩이 지연됐지만, 경성솔루션으로 교체한 뒤 16회차 워크숍형 세션으로 약 6개월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마케팅은 리드 스코어링, 영업은 파이프라인, CS는 헬스 스코어링과 갱신 자동화를 각자 실무 환경 위에서 세팅했고, 이제는 모든 팀이 같은 데이터를 보며 의사 결정합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경성솔루션의 업종별 허브스팟 도입 사례 3가지

 

세 사례를 표로 비교해 보면 차이가 더 한눈에 보입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허브스팟 온보딩 사례 3가지 비교표


같은 허브스팟이라도 업종에 따라 설계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우리 업종을 잘 이해하고,
업종별로 달라지는 설계 차이를 실무 경험으로 아는 파트너
를 선택하는 게 좋은 파트너를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허브스팟 파트너 완벽 가이드 : 한국 공인 파트너 선택 기준부터 도입 프로세스까지 - 허브스팟 온보딩 업종별 설계 차이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파트너 없이 자체 도입해도 되나요?

팀이 작고 CRM 경험이 있으며 단순한 기능만 쓴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Marketing Hub Professional 이상이라면 필수로 온보딩을 받는 것이 허브스팟 본사 정책입니다. 초기 구조 설계가 장기 활용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Q. 파트너 비용은 구독료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허브스팟 구독료와 온보딩·컨설팅 비용은 별개이고 파트너마다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총 소유 비용(TCO)을 미리 확인하세요.

Q. 이미 다른 CRM을 쓰고 있어도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CRM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옮기는 데이터 이전도 온보딩 범위에 포함됩니다. 이때도 정제·검증이 먼저입니다.

Q. 온보딩이 끝난 뒤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파트너마다 다릅니다. 월간 리뷰, 기술 지원, 신기능 안내 같은 후속 지원이 이어지는지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경성솔루션에서는 매월 뉴스레터로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하고, 티켓 기반의 기술 지원과 유지 보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허브스팟은 강력한 도구지만, 그 도구를 우리 조직의 언어로 번역해 주는 건
파트너입니다.
업종을 다뤄 봤는지, 구조부터 설계하는지, 우리에 맞춰 가르치는지, 역량을 남기는지, 비용을 투명하게 관리하는지까지,
다섯 가지를 실제 결과물로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 파트너 선택에 실패할 확률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허브스팟 온보딩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라면, 고객사의 상황과 KPI에 맞춰 커스텀으로 설계하는
경성솔루션의 허브스팟 온보딩 상담을 받아 보세요.
30분 ~ 1시간 무료 미팅을 통해 무엇이 가능하고 어려운지 분명히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성솔루션은 무조건 다 된다는 무모한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솔직한 제안’을,
남들에게도 똑같이 제공하는 일괄적인 설명이 아니라 우리 조직만의 정답을 찾아드립니다.

[ 1시간 무료 진단 신청하기 ]

[ 허브스팟 온보딩 알아보기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 기업 허브스팟 온보딩 사례
ICT 통신 대기업 허브스팟 온보딩 사례
허브스팟 도입 문의

경성솔루션-검은 배경 위 로고 호랑이

경성솔루션

CRM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경성솔루션은 마케팅/영업/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비즈니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로 스크롤